중앙그룹 5개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조사위원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4대 회계법인들이 사전 실무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만큼 법원이 빠르게 개시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다. 회생 과정에서 중앙그룹의 자회사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속에 회계법인과 투자은행(IB)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잠재 매물 추리기에 나서는 모습도 포착된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7407
누구 백기사로 나서는거 아닌이상 회사 쪼개지는거 맞나보네요 중앙일보 하나 지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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