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이 이렇다는군요
정민철이라는 놈이 뭐 하는 놈인지 모르겠지만 어린 놈이 어른 상대로 말장난 그리고 뒷통수 치는 거 보니 싹수가 노랗네요
홍사훈 형도 이번에 큰 거 하나 배웠을 듯
어린 놈들이라고 순진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게다가 갑툭튀한 어른 놈들은 더더욱
딱 봐도 민주당의 이준석 롤이 되고 싶어서 저 질알인 것 같은데
내가 청년 정치인이네(또는 되고 싶네) 깝죽대는 놈들을 어지간하면 안 믿는 이유
어느 정도 과거나 역사로 보여준다면 모를까 세상 좋을 때 뜬금없이 기어나와서 쫌 하다가 뭔가 좀 안 좋아진다 싶으면 느닷없이 저런 개질알들을 하는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
신인규도 그중 하나고(신인규도 최소 이 정민철이란 놈보다는 오래 하다가 골로 간 케이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