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시 터널에서 앞을 주시하면서 멀리봐야 하는 이유.(Feat. Break)
터널을 들어갈때도, 나갈때도, 눈이 환경에 적응하는 찰나의 순간이 있음.
암순응(Dark adaptation)
은
밝은 곳에 있다가 갑자기 어두운 곳으로 들어갔을 때
순간적으로 시야가 원래보다 더 어둡게 보이는 순간.
그래서 터널 진입전부터도 100~200미터 앞을 확인하거나
(차선을 앞차랑 조금만 어긋나게 한쪽으로 붙어서 운전하면 앞의 상황이 살짝 예측은 됨.)
앞에 큰차라서 그게 안된다면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진입해야함.
그리고 역으로 터널에서 나갈때도 명순응이라는 현상이 나타남. 순간적으로 앞이 너무 환하게 보이는데
터널에서 암순응을 해버린 눈이 다시 역으로 밝은데서 적응하는 순간인데
몇초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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