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제가 원본을 구하진 못했고 사이트들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를 캡처했습니다.
이번 인사를 두고 기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네요.
최대한 드라이하게 평가한다면, 법조나 경제 쪽은 주로 보수로 분류되는 인사들을, 노동이나 사회 쪽은 진보로 분류되는 인사들을 데려오는 경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분야의 인력풀이 각 성향에 많이 포진되어 있는 것 역시 그렇게 보이는 원인 중 하나겠지요.
성향으로 필터링하는 것보다 능력 있으면 데려가서 잘 컨트롤해서 쓰면 된다라는, 백묘흑묘론을 이야기하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이 보이는 듯 합니다.
뭐....그러한 방식이 위험하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일단 저는 맡겨두고 지지하고자 합니다.
보수로 분류되던 인사들이 트로이목마가 될 수도 있지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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