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노무현 대통령이나 유시민 작가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을 잘하고 토론을 잘하는 줄 알것 같네요.
예를들어 한때 진중권도 전달력이 좋았고 토론을 잘했지만 순리를 어기는 얘기를하거나 누군가를 속일때부터 말이 길어지고 꼬이고,
지금은 유치원생이랑 토론해도 발릴정도로 말도 안되는 토론을 하고 있지요.
이재명 대통령도 정권을 잡기전까지는 기자회견도 기가 막히고 sns전달력도 짧고 무슨말을 하는지 명확했었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면 조금 더 막힘없는 윤석렬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계곡정비 잘하라는 말을 3번이나 명확하고 짧게 방향도 잘잡고 얘기하는 반면
검찰개혁이나 김용남을 아낄때의 sns는 이게 뭔말인지 국민들 눈과 귀를 속이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이는 글이었죠.
지금까지 국무총리나 법무부장관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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