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후 출하당하는 만화의 스토리.txt
초반 : 연재 확정의 기쁨을 만끽함
담당이 예스맨인 것 같지만 아무튼 작가에겐 친절하니 세이프!
중반 : 슬슬 사치도 막 부림 (고료 가불함)
10만엔 옷도 사고 300만엔 차도 삼
(계산상 주간 연재에 매주 고료가 20만엔이라서 연수입 1000만엔일 예정)
어시 중 한 명과 사귀게됨. 그 어시가 다른 어시와 사귀다가 작가로 갈아탄 것 같지만 아무튼 여친생겼으니 세이프!
센터 컬러도 그리게 됨
가족들도 좋아함 (이작가는 15년동안 무명이었다)
인기 만화가의 숙명인 악플도 달림
업계사람들과 교류가 생겨나고 만화가가 된 걸 실감함
건방져짐ㅋㅋ
후반 : 슬슬 인기 떨어지기 시작함
새로운 담당으로 바뀜. 그런데 작가가 보기에는 재수없고 불성실함.
여친과도 잘 안 됨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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