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겠다고 약속한거나,
하리라 기대한거 안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지지율따위 개나줘 모드로 가는듯 한데요?
지지율은 민새랑 찬대파가 알아서 해라 하는거고요.
본인은 검찰, 기득권과 손잡고 노후보장 받고 이제 즐기면 되는거라 생각할듯 싶습니다.
두창이처럼 탄핵받을 미친짓만 안하면 두려울게 뭐 있겠습니까?
어차피 국짐표가 뭘 해도 이리 안오고,
민주당 표가 뭘 해도 저리 안가니
중도표 좀 오락가락 하는거 무시할듯 합니다.
대략 40% 지지율만 유지되면 이쪽 쳐다도 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할거 같네요.
저같은 사람은 지지 안해도 2년후 국회의원 선거때 민주당 뽑을거라는거 아니까요.
제발 우리동네에 조국당에서 후보 냈음 싶습니다.
더 좋은건 그 전에 최소 보완수사권 없는 검찰 개혁이라도 완료하는거고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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