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 쇼케 전까지만해도
플래닛에 한창 빠져서 플래닛 하고있다가
만약 쇼케이스에서 초+파 이펙트 계열의 신캐 or 한 글자 뉴네임 옥션 or 구라벨 재탕 셋 중 하나 하면
본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쇼케이스 당일까지만해도 챌섭 야누스30 주는거보고 걍 285작이나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탑10은 카이때 했다가 진짜 죽을지경까지 갔어서 절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훈장 외형이 초+파 색으로 나온거 보고 눈 뒤집혀서 우스갯소리로
이번에 렌붕잉형님이나 강은호형님 같은분 없으면 한번 1등 조져볼까? 라는 생각 했습니다.
그 당시에 팡이형님은 1등은 관심없고 탑텐만 하신다고만 들어서 크게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직업은 제가 이펙트 중요시 여겨서 윈브로 정했고 유니온캐로만 키웠지
윈브로 보스는 처음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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