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이후 피파가 다음 국제대회부터 바꿀 것 같은 규칙
승자승 원칙
조에서 승점이 동률일시 상대 승자가 우선 순위가 되는 원칙.
다득점이나 득실차 우선이면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막판에 터키 같은 팀이 미국한테 총력전을 펼쳤을텐데,
승자승이라 이미 호주와 파라과이에게 깨진 터키는 미국전과 상관없이 광탈을 확정 지었고,
결과가 정해진 3차전은 김이 빠지게 됨.
때문에 축구팬들이나 터키사람들에게는 경기를 볼 명분이 사라졌으므로 시청률에도 좋지 않음.
이런 낭비되는 경기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득실차나 다득점, 페어플레이 우선으로 갈듯.
돈에 환장한 피파라면 가만 안 놔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