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좌도아니고 우도아닙니다.
나의 이득이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할 정치인이라면 무조건 지지합니다.
이잼통령이 좌? 우? 어느쪽일까요? 양쪽에서 다 아니라고할걸요?
이건 당대표시절부터 그랬습니다
중요한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것입니다.
시장부터 도지사까지 보여주었던것에 의심은 없습니다.
지금하는 정치가 국민을 위한 정치가아니라면 임기뒤에 좋지 못할것은 확실합니다.
그러기에 처음부터 이잼통령을 신뢰하셨던분들은 믿고 기다려봅시다
저역시 검새들자꾸쓰는건 이해할수없습니다.
과정은 과정일뿐 결과를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