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쿄올림픽 8강에서 지고 인터뷰 펑펑 울면서 국가대표로서 죄송하다고 대표로서 이렇게 해도 되나
반성하고 이길때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하겠다고 이당시 안세영 나이 19살이었습니다
배드민턴은 10대들이 파워가 부족해서 탑이 되는 경우가 없음
그 인터뷰 하나에 지지하게 되었음
어떤 인간들은 얼굴 말하는데 니 얼굴이나 쳐봐라
스포츠보다보면 본인이 항상 져도 하루도 안되서 실실웃고 인스타하고 그나라 음식 올리고 나라 세금으로 대회 출전하면서 여행하는 선수들도 많음
저는 그런 선수들 절대 응원안함
그 독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로 성공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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