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잡힌 유명한 누군가와 굉장히 닮은 러시아군 포로
54세, 일병 계급으로 소총수 보직을 받고
최전선에서 총알 받이로 보내진 빅토로비치.
ㅆ창이 난 러시아 경제통에 딸 아이 대출금을 갚아주기 위해 후방에 배치된 지인을 따라 지원함
당연히 54세인데 최전방이 아니라 후방에서 노역이나 정비를 담당 할줄 알았는데
기열찐빠 라싸야 병무청은 54세 노인을
총알받이로 최전선에 박아버렸고
당연히 나이가 나이다 보니 얼마 안가 우크라이나군에 포로로 잡힘,
그리고는 그가 말해주는 상황은 더 ㅆ창이 난 라싸야를 보여주는데...
입대하고 난 뒤에 자신의 계좌로 주기로 했던 입대 지원금은 ㅈ까고
상부 지휘관 명령이랍시고 자기 카드를 가져가서 오히려 225,000루블을 긴빠이를 쳐버림
그리고는 빡쳐서 탈영 하려니까 체포해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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