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두들겨 맞는 거죠
본인의 약점과 단점을 드러냈고
지지자들의 역린을 건들었는데 쳐맞아야죠
탄핵 얘기 안 나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지
지지철회한다 마음비웠다 소리를 허투로 들으면 안 되죠
계속 인사문제에 대해 지지자들이 이건 아니다라고 했을 때
정신차리든지 똑바로 설득해야지
뭔 헛바람이 들어서 계속 뻘짓거리 해서
본인이 이룬 업적을 본인이 스스로 깎아먹는 우스운 짓거리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제가 예전에도 박정희처럼 되면 안 된다 하고 있는데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정신 차리시죠
어떤 사람들은 박정희가 공과 과가 뚜렷하다 말하지만
결국 사람(인사권) 잘못쓰고 본인도 과로 기울어지니 어떤 엔딩을 맞았습니까?
본색인건지 아니면 예전에 암살미수 당했을 때 뭔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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