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론조사등을 보면 무난하게 정청래 대표는 연임 실패하고 김민석 총리나 혹은 송영길 전 대표가 당권을 쥐겠지만
밖에서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같은 분들은 계속해서 여론전을 통해 소모전 양상이 이어지고
그런 가운데 솔직히 뭐 김민석 총리가 막 정치력이 엄청난 것도 아니기에 딱히 당정 지지율이 지선 이전 수준으로 복구되지도 않을 거고
그러면 뉴이재명들은 친문이 내부총질해대서 지지율이 회복 안된다 할 거고
친문은 뉴이재명 하자는대로 하니 지지율 망하고있다 할 거고
그러다 총선즈음 가서 대충 16총선 어게인해서 김민석 지도부 붕괴되고
친문이 화려하게 복귀하지만 그 후 지선에서 더 크게 털려서 친문도 지리멸렬해지고
대선경선때
약화된 레임덕 친명 vs 조국같은 경쟁력 아예없는 후보 들고나온 친문이 싸우다
대충 오세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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