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오래전에 내국인 감독 선임해서 유소년부터 싹 뜯어고친거 생각하면
결국 한국도 그런식으로 오래할수있는 사람한테 힘을 밀어줘야 하는데
당장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명보가 욕을 디질라게 먹어서 그렇지 한국 감독들 중에서는 그래도 잘하는편인데
그렇다고 명보처럼 전략에 어둡고 공부를 안하는 감독한테 그 긴 여정을 맡길수도 없고
이정효한테 주자니 이정효는 사실 아직 인증해야할게 많이 남았죠...
열정있고 꾸준히 공부하고 이런거야 박수처야 하지만 지금 2부 가서도 생각보다 성적을 못내고 있으니...
뭔가 당장은 좋은 선택이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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