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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2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
(PSG)의 한국인 재능 이강인과도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보도와 다르다. 그간 이강인은 꾸준하게 아틀레티코와 연결됐지만,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문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일까지만 하더라도 로마노 기자조차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개인 조건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틀 사이에 개인 합의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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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발췌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77/0000614668
팀에서 키플레이어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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