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이 주니어 U-20 핸드볼 세계 선수권 대회를 위해 오늘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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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여동생이 만 20세 나이 안팎인 어린 선수들이 주축으로 구성된 여자 핸드볼 주니어 U-20 국가대표로 선발되어서
오늘부터 출국하고 중국으로 가서 24일, 25일, 27일에 순차적으로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스페인과 조별리그를 치르게 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막둥이가 빠른 2008년생인지라 대표팀에서 가장 막내입니다.
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부디 많은 응원과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