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의원은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에 대해선 "금투세는 부의 재분배라고 하는 성격도 있지만 동시에 주식 투자 등과 관련된 금융 세제의 불합리한 점들을 합리화하고 선진화하는 측면이 있다"며 "특히 금투세는 손익을 통산해서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때 그 수익분에 대해 과세하자는 것이고
대다수의 소액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세제
"라고 했다.
진성준 "鄭연임 도전 명분 많지 않아…보유세, 7월 세제개편안에 담길 것"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당 대표의 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 "명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16일 밤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인터뷰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당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