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러친구들을 만났지만, 그 중에서 국딩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세명의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처를 지우고 싶을정도로 싫어지네요..
그 이유야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먼저 연락하기 전에 연락이 없는겁니다.
물론 그 셋도 서로 연락 안하는건 마찬가지구요..
특히 몇년전 애기 나왔을때도 선물도 바라진 않는데,,
그 흔한 축하 한마디도 없는 친구도 있더군요..
오히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더 살갑게 내일처럼 축하를 해주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