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어도 정책의도에서는 선의를 느낄수있었습니다.
무주택자 보호 , 다주택자 규제 등 집 없는 사람을 돕겠다는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신혼을 전세로 보내면서 집값의 미친듯한 상승을 보며 좌절을 했지만 결과야 어찌됐든 정책의도에서는 선의를 느낄수있었습니다.
반면 이재명 정부에서는 실패한 세금으로 집값 잡으려는 모습을 보고 실패에서 배움이 없고 지도자의 어떤 집착이 보이기시작합니다..
전 이제 유주택자이지만, 제 후배들을 위해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응원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