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공익 위해선 사내대출도 규제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22일 삼성전자의 사내주택대출과 관련, "공익을 위해 일정 부분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삼성전자는 최근 사내복지제도로 최대 5억원의 자금을 연 1.5% 금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211?sid=101
내용을 보니 앞으로 사내대출도 DSR에 넣을거 같네요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규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