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아버지 재단 학교서 학생부 허위 기재
‘피습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학력·경력·가족 관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늘(22일)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4307
당시 정씨의 담임교사는 정씨가 실제로 등교하지 않았는데도 전산망에 전부 출석한 것으로 입력했습니다.
부산지법은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임교사에게 징역 6개월에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정씨가) 국내 고교 졸업 학적을 가질 수 있도록 전산망에 허위 내용을 입력했다"고 판시했습니다.
하지만 정씨의 담임교사는 유죄선고에도 이후 A고교에서 교감까지 지냈습니다. 정씨의 아버지는 A고교를 소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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