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최근 뷔 모델 재계약을 골자로 한 광고비 동의안을 점주들에게 발송했다. 현재 가맹점주 찬반 투표를 진행 중이며 50% 이상 동의 시 재계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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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는 2024년 뷔와 첫 모델 계약을 맺고 같은 해 60억원 규모의 광고를 집행했다. 지난해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광고 규모는 1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번 계약 역시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고 집행 예상 비용은 약 73억5000만원이다.
전 세계적 인지도를 가진 모델과의 세 번째 계약을 앞두고 있지만 점주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광고비의 일부를 자신들이 분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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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광고 집행 예상 비용이 100억원으로 늘면서 점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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