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스포 어려운 단어 있긴해도
사실 .........
만군의 신 이랬나? 글구 번제의 검
어쩌구 저쩌구 만군의 신
어쩌구 저쩌구 번제의 검
결국 번역해서 뒤에 써주긴했고
주기도문도 주기도문인지 몰라도 스토리 맥락상 말쿠트가 아 우리 너희들 위해서 이런거야라고 했고 그럼에도 대적했으니 하는 이야기다 라고
나름 배경지식이 없어도 되게 나름...진짜 나름 배려는 해줬다고 생각해....
사실 사람 특성상 맨앞에 이해못하는게 나오면 그냥 뒤에도 그러려니 할꺼라 생각하고 넘기는게 보통인지라
번제의 검이니 뭐니 하는건 그냥 괄호나 쳐줬음 별 탈 없었을 것같긴함
모르는 사람에겐 그냥 넘기게 하고
아는 사람에겐 역전앞 같은 말이 되어버렸어
사실 블아에 종종 생기는 불만이기도 함 이게 몇몇 중국겜처럼 초반에 장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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