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한 지지율에도 인사강행
방향성은 이제 확실해진거같습니다. 어쩌라고~
우리야 욕하고 현생살다 어쩌다 투표 한번씩해주면 그만인데.
근데 표가 밥인 정치인인데 어쩌려고 이러는지
이찍이들은 그래도 안찍습니다. 어쩌다 넘어가는건 인물론일때 잠깐 왔다가는정도.
내란이 일어난상태에서 투표해도 그정돕니다.
북한에 드론날려서 전쟁날뻔했다고해도, 강남3구 제일비싼 부동산 깔고앉아서도 안찍잖아요..
거긴 이번 주식폭등으로 돈도 많이 벌었을건데 코스피9천 그래도 안찍잖아요..
안찍던애들은 안찍어요......
그럼 얻어야하는 표는 고정층의 단단한 지지와 중도인데,
중도는 기세가 센쪽에 붙습니다. 국힘인사 쓴다고 안붙어요.
기세는 지지층이 열렬히 환호할때, 지지율이 높을때붙는데
지금 하는 짓은 지지층 집에 돌려보내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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