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개인간에 아파트 임대주고 사는데
전세를 주든 월세를 주든 반전세를 주든 자유인데 왜 국가가 못하게 합니까?
국가가 잘못해서 전세보증이라는 걸 만들어서 뻥튀겨 넣고서
애꿎은 전세를 탓하고 있어요.
빌라는 시세 파악이 어려워 좀 문제가 있지만,
아파트는 지금 금융상품화 된데다가 담보가치도 확실하고
근저당권까지 걸기 때문에 전세권은 새상에서 제일 안전한 담보권입니다.
주식 담보로 질권 잡으면 하루에 30% 떨어지고
이틀이면 담보가치 떨어져서 반대매매 나올 수 있고 차주도 손해볼 수 있는 반면
아파트는 하루에 30%씩 떨어지지도 않죠.
지금 문제가 되는 건 아파트 전세들이 씨가 말라가는 건데
뭐 위험해서 없어져야 한다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담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거에요.
전세보증 없이도 수십년간 잘 유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