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세포는 손상이 일어났을때 분열을 해서 회복을합니다.
하지만 분열을 무한대로 할 수는 없는데
분열횟수를 관장하는 텔로미어 유전자 캡이 소모되어
결국엔 모든 텔로미어 유전자가 소모되고 나면
더 이상 분열을 할 수가 없게됩니다.
하지만 텔로미어 유전자가 모두 소모되어도
세포는 죽지 않고 살아있는데
학계에서는 이것을 좀비 세포라고 부릅니다.
인간이 노화를 하게 되는 매커니즘의 핵심입니다.
좀비세포가 시간이 가면서 점점 체내에 증가하기 시작하고
좀비세포는 독성을 뿜기 때문에
좀비세포의 증가는 생성되는 독성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결국 인간이 노화를 시작 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그래서 2023년 ai를 통해 인간몸에 80만개의 분자를 검토하였고
그중 좀비세포 제거에 탁월한 후보물질 3…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