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7할이 운인 이유
나는 어릴때 실업계가서 학교 계속 빠짐
친구 J랑 P는 인문계감
J가 공부 제일 잘하고 외모도 준수했음
내가 제일 똘빡이였어.
셋다 현역.
J는 포병 갔는데 상병때 사고로 검지랑 약지 반쪽씩 잘림.
나는 피부 박살났지만 무사히 전역. P도 공군 전역.
J가 한동안 우울했던 걸로 기억함
혼자 여친도 안만들더라. 외모는 제일 좋았으면서 어떤 위로도 안들음.
애기들 비타민 먹는 약 회사에 20대 후반에 들어감.
P는 배달한다고 연락 없더니
가게 차림.
20대 후반까지 힘들다 죽겠다 이러더니 제일 먼저
결혼.
나는 28살때까지 알바잠깐 하고 관두고, 이러면서
하고 싶은대로 할면서 살았음...
부모님 속 썩임.
돈이 없는데도 여자 만나고 싶어서 추한 짓도 많이 했어.
3명중 제일 노력 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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