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스냅드래곤 C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300달러 이하의 저렴한 노트북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우수한 성능과 하루 종일 쓸 수 있는 배터리, 조용한 소음, 슬림 폼펙터, 팬리스 설계, NPU 내장이 특징입니다.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스냅드래곤 X 시리즈보다는 낮을 것 같습니다.
맥북 네오가 정말 큰일 하는군요. 그 동안 가만히 있던 애들이 일제히 움직이다니.
에이서가 스냅드래곤 C를 탑재한 어스파이어 고 15를 출시합니다. 이것도 스펙은 공개한 게 없고 USB-C 포트 2개, HDMI 포트, 8GB 램, 512GB 스토리지, 1920x1080 해상도 등입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laptops/acer-and-qualcomm-take-on-the-mac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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