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이화영과 대화한 수형자가 증인으로 나옴.
"이화영이 구치소에서 얼굴이 붉었다. 누가봐도 술을 먹은 것으로 알 수 있었다. "고 헀음.
오후에 박상용 검사가 증인 출석날도 아닌데 등장하여 검사석의 검사와 대화를 하고 있었음. (사적인 요구가 아닌가...추정)
그리고 또 사적으로, 기자들 세워놓고 기자 회견도 함
그리고 재판부가 일정에 없는 박상용의 증인신문을 갑자기 요청함
박상용은 거짓말 탐지기를 거부한 게 아니라, 못했다고 주장한다. 못받은 경위에 대해 증인신문을 했으면 좋겠다고 재판부가 말함.
재판장이 박상용이 거짓말 탐지기를 못받았다고 하는데, 그게 어디서 나온 건지, 변호인 측이 재판장에 물어봄.
박xx이 박상용인줄 알았다. <-잘못 안 것이다. 변호인 측이 '죄송하지만'이라고 덧붙여서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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