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즈음에 반포자이, 반래퍼 등 플래그십 단지가 생겨나면서 아파트 선호가 시작된건지
반자, 반래퍼는 시기상으로 일치할뿐 그 전부터 아파트 선호 현상이 강했던건지..
학군에 대한 메리트도 예전에 비해 떨어진거 같고, 아이가 없어도 무조건 아파트에 살아야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은데 안전한? 사람들? 에 대한 선호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파트에 대한 사랑과 증오가 너무나 커지다 보니, 역설적으로 더 가지고 싶게 만들어서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감정적인 요인이 상승에 작용한것인지.
모든 사람들이 원하니까 자연스레 너도나도 원하게 된 것인지... (심지어 시골에서도 아파트 선호)
아래는 선망하는 아파트에 대한 전체 주택중 비율을 제미나이한테 물어본 거에요.
서울에 아파트같이 생기지 않아도 건축법상 아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