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MOU가 미국에 유리’ 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10명 중 2명꼴
문화일보
16시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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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에 따르면 유고브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과
이란의 MOU가
미국에 더 유리하다고 답한 비율은 22%에 그쳤다.
반면 이란에 더 유리하다는 응답은 37%였고,
양측에 비슷하게 유리하다는 응답은 41%였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이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9%는
이번 합의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중단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68%는
미국이
향후 이란의 역내 위협을 차단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방해하려 할 것이라는
응답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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