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본인 의지로 끝까지 무대했던 엔믹스 설윤
애가 울면서 무대하는데 너무 맴찢이었던...
그리고 그 이후에 또 다른 무대에서
안무는 생략하고 서서 노래 부르는 셜윤이 ㅠㅠ
그리고 그런 설윤이 주변으로 뱅뱅 도는 베이
무표정으로 노래부르다가 베이보고 장난치며 활짝 웃는거 진짜 ㅠㅠㅠㅠ
그러다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부둥켜 안고 움(이건 영상으로 보면 더 슬퍼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나였어도 허리 아파서 무대 못 서서 속상한데
친구가 옆에서 기분 좋게 해주려고 저렇게 뛰어다니면 울 것 같음..
감동을 받아도 눈물이 안 나는 편인데 저건 진심…ㅜㅜㅜㅜ
그리고 보는 사람까지 훈훈해지는 저 감동의 순간
이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무슨 시트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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