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나 글들을 보면
2030의 적이 4050같습니다.
근데 2030의 아빠나 삼촌이 4050입니다.
아래 기사는 참 답답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2213390000079?did=DA&kakao_from=mainnews
어떤 정책이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이 갑니까?
그건 공산주의에나 가능한거고..
(그러다 망한게 공산주의이고)
지금 우린 자본주의에 살아가고 있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오지랖을 여당의원이 한다는게 참 서글프네요..
전 자본주의에 근간을 둔 민주당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