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때 이재명 다칠까봐 마음조리고
대법원 파기환송때는 서초동에 빠짐없이 나가서
애때우고 잠도 잘 못이룰 정도로 걱정했고
선거기간에도 테러 걱정하고
취임 이후에 맘좀 놓았지만
참 그기간이 짧네요.
공소청법으로 애태우더니
이제는 완전 커밍아웃 해버리네요.
한편으로는 좋은 것도 있어요.
걱정안해도 되니 참 편하네요.
지지율이 떨어져도 혼좀 나야돼 생각하고
다음 총선 대선도 관심끄고
재테크나 취미활동에 시간과 에너지 더 쓰면 되고
세상 중도층들 이렇게 사는구나 보니
참 괜찮네요.
이재멍 대통령님~
그동안 쏟은 애정이 있어서 악담은 안할께요.
잘먹고 잘사시고 늘 뒤통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