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프로 모델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좀 모델이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상세하게 찾아보고 분석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프롬프트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작성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철저하게 분석하도록
5.5 Pro-확장모델에 시켜왔습니다.
제가 처음 프로모델을 썼을떄는 고민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더니,
최근까진 그렇게 시켜도 길어도 30-40분 정도만 분석하고 끝내는데,
사실 분석의 질이 아주 깊다는 생각은 못해서 살짝 아쉬웠거든요.
근데 어제부터는 이 시간이 좀 더 길어지고, 분석하는 것도 좀 더 상세해집니다.
어제 비슷한 조사 프롬프트에 74분 / 101분씩 투자하여 분석하고,
결과물도 왠지 만족스럽습니다(기분 탓일까요).
뭔가 살짝 모델을 손을 댄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