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제 도입으로 인해 지역 민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현재 경북 지역에 1.5배 수준의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 규모나 지역 특성에 따라 전국 모든 지역에 차등 가중치를 적용하는 것인지,
대표성 문제가 이유라면 특정 연령별 가중치 논의는 없는 것인지,
특정지역의 표가 더 비싸지는데 따른 비판은 없는지
관련 기사를 찾아봐도 세부 기준이나 적용 방식에 대한 설명이 잘 보이지 않네요.
"영남권 가중치 이미 당헌·당규 반영"
"가중치 적용 시 경북 정치적 비중 오히려 확대"
https://www.plus-gyeongbuk.kr/news/articleView.html?idxno=4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