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연금, 주식·채권 운용사에도 "전주 오면 가점 준다"
| 한국경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항목 신설
주식·채권 선정에 전주 거점 첫 반영
대체투자 이어 전통자산도 전주로
지난 5일자로 개정된 이번 기준은 국내주식과 국내채권 위탁운용사 평가에 소재지 관련 요소를 처음 반영한 것이다. 국내주식은 경영 안정성과 운용 조직·인력, 운용 성과, 운용 전략·프로세스, 위험관리, 제안 수수료 등 기본평가 100점에 책임투자 2점과 전주 거점 1점을 가점으로 준다. 국내채권도 기본평가 100점 외에 책임투자 2점, 전주 거점 1점을 별도로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