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지난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임기는 3년입니다.
적십자사는 "인 선출자는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 있었으며 공공보건의료 활동, 북한 결핵 퇴치 및 의료장비 지원 등 경험을 토대로 적십자사의 혈액사업·병원사업·재난구호사업·인도적 국제협력 사업 등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인 신임 회장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적십자회장 선임은 이 대통령의 통합인사 차원으로 해석됩니다.
후략...
하......이거 뭐죠???
임요한이랑 착각했다고 말해줘요. 3연벙 하면 어쩌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