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저층 할거없이..(저층이면 바로앞 사람차단위해 반쯤 막는다치고)
거실창으로 보면 맞은편동의.. 세탁실?!쪽 창문은 마주보는
구조의 구축이 많은데.. 그냥 반대편동에서 굳이 볼려면 보이겠지
하고 지내시나요? 세탁실(및 작은 베란다? 확장시 방)은
거실처럼 주로 거주하는곳이 아니라 그 창으로 누가 빼꼼히
머리 내놓고있거나 기척이있는경우는 거의 없긴하던데.. 갑자기
급궁금하네요. 저희집은 맞은편동과 50미터살짝넘게 떨어져있어서
얼굴까진 희미해도 자세히보려고보면 또 뭐하는진 알 수 있을거
같은데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