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아공전 패배? 4위 가능성 커진다
멕시코가 조별리그 최종전인 체코전에서 후보 선수들을 대거 기용할 전망이다.
멕시코 입장에선 체코전이 결과 면에서 무의미하다. 두 경기 만에 A조 1위를 결정지었기 때문이다.
반면 체코는 멕시코를 무조건 이겨야 1승1무1패가 되면서 각 조 3위 12개팀 중 상위 8개팀에 주는
32강행 와일드카드를 노릴 수 있어 총력전이 불가피하다.
3차전을 보는 두 팀의 온도 차가 극과 극인 셈이다.
멕시코는 일찌감치 체코전에 2진급 선수들을 대거 투입할 태세다. 체코전에서
주축 선수들이 다치면 토너먼트에서 기용할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하게 기용할 이유가 없다.
경고를 한 장 받은 선수도 32강 출전을 위해 체코전을 쉬게 해야 한다.
멕시코가 거의 2진급으로 체코전에 나서는 것은 홍명…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