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 코스다...
근데 코스를 틀었지 ㅋㅋ
집에서 출발하고 쭉 달리다가 단양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쉬었다
오늘 27도까지 오른다길래 이너프로텍터에 모토져지를
입고 나왔는데 여기서 후회 ㅈㄴ함...
죽령휴게소를 지나서
영주쪽으로 갔다가 베틀재 올라가기전 옆으로 빠져
김삿갓계곡 쪽으로 나와 밥을 먹기 위해 들림
추웠다... 22도 찍히드라
휴게소 나와서 고성터널 가는 길에 뷰지 려서 한방 박고
개록주함
솔직히 입구에서 드가야되나 망설임
인스타에서 동강코스 보고 시작점이 여기였는데
터널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오돌이 헤드라이트로는 저렇게 안나옴 존나 껌껌함
중간중간 옆길 같은게 있는데 뭐 튀어나올거같이 생김
색다른 경험이엇다
터널을 나와 똥강이된 동강코스를 낭낭하게 조졌다
노면이 좀 별로고 애초에 와인딩 빡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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