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반란 당시 반란군에 항거한 故김오랑 중령·故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 결정
- 사망구분 ‘전사’ 변경에 따라 공적에 부합하는 ‘무공훈장’ 추서
- 국가를 위한 헌신, 끝까지 기억하고 반드시 보답할 것
□ 12.12 군사반란군에게 항거하다 전사한 故김오랑 중령과 故정선엽 하사에게 충무무공훈장을 추서하는 안건이 6월 23일(화)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되었습니다.
□ 이번 서훈은 고인들의 사망구분이 ‘순직’에서 ‘전사’로 변경(’22년)된 것을 근거로, 국가안보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쳐 소임을 다한 故김오랑 중령과 故정선엽 하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공적에 부합하는 최고의 예우를 다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 故김오랑 중령은 ‘전사’로 사망구분이 변경됨에 따른 합당한 추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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