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맥) 옛곡부터 정주행하면서 느낀건데
요즘에는 흥이와 망이 레나 등을 중심으로 브가에 서사를 넣다보니 참신한 애들이 부족한 것 같음
리스펙트 과거곡 순서대로 쭉 돌아보니 예전엔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으니 오히려 캐릭터성이 다양하고 좋았는데
요즘에는 분위기가 공포든 개그든 서정적이든 카툰링이든
무조건 기존 캐릭터에 이입해서 만드니까 아쉽네
첫 리버티 발표할 때부터 그런 식으로 만들거라 예고했으니 뭐 어쩔 수 없긴 한데
브가가 질리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