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산 복권이 105만달러 당첨이었던 미국 할아버지
미국에는 패스트 캐시라는 종류의 복권이 있음.
이름 그대로 현장에서 바로 인쇄되고
당첨을 확인할 수 있는 복권으로
즉석복권이지만 또 상금누적이 있음.
그리고 미국 오클랜드에 사는 한 68세 할아버지.
주유소에 들를 때 패스트 캐시 복권의 당첨액이
70만 달러가 넘으면 복권을 사왔었음.
그런데 이 할아버지에겐 신념이 있었는데
복권을 살 때 미식축구팀
디트로이트 라이온스 복권은 사지 않는 것.
지금까진 계속 복권을 살 때마다 직원에게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만 빼고 달라고 해왔는데
그날따라 그 얘기를 깜빡했고
하필이면 직원이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복권을 출력해줌
그리고 그게 1등 당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