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에서 처음 받았던 차인 12' 파크웨이
카운티도 많이 탔는데 얘 탈 때가 재밌었음ㅋㅋ
카운티로 통근 끝내고 공차 칠 때마다 풍경 좋은 곳 세워서 찍음
2층 보고 개신기해서 찍음
이 때 그렇게 오래 지나진 않았던 것 같은데;;
메인 켜놓고 퇴근 = 다음날 개고생
회사에 있던 10' 블루스카이
탈 때마다 야생의 날것 그대로라 감탄함ㅋㅋ ㄹㅇ
삼흥에서 크흥된지 얼마 안 됐을 때
보라돌이 212의 충격이 ㅅㅂ
화성운수 똥차밭 시절
심심하면 한 대씩 끌려가던 다이나믹 오산
용남 포터;
화성운수 하나 더
이 때 사무직 승무직에 형님이랑 친구 있어서 자주 찍었음ㅋㅋ
차고지 뒤에 있던 정비고에 자주 오던 화성운수
그래서 이렇게 심심하면 한 대씩 왔음ㅋㅋㅋㅋ
크드+경남 똥차 장벽
풍경 좋은 곳들에선 다 찍음
레스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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