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의 공약 하나가 모두 똑같습니다.
심지어 급한 사안이기도 합니다.
전당대회 전이라도 바로 시작해도 된다는게 중논입니다.
그럼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누구하나 반대하지 않는 일이면 더구나 급한일이고 지금 당장 시작해도 되는 일이면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 사안으로 괜히 누가 진심이니 가짜니 공방하지 말고 그냥 바로 시작하는 것으로 진심임을 증명하면 됩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당대표 후보 모두 동의하고, 대통령도 동의하고, 의원 대다수가 동의하고, 온 국민이 재촉하고 있습니다.
딱 하나 검찰들만 반대하고 방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냥 지금 당장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