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의 힘?…신천지 수련회 시작하자 '올공 시위대' 절반으로 뚝"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신천지 여름수련회 일정과 서울 올림픽공원(올공) 일대 집회 인원이 줄어든 시점이 겹쳤다는 주장이 확산되며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신천지 청년 수련회가 시작되자 올공 인원수가 절반 이상 줄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https://v.daum.net/v/20260717052151603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신천지 청년 수련회가 시작되자 올공 인원수가 절반 이상 줄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