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 날 오전 사쿠라 모모 체키회가 끝나고 48시간 여행 챌린지의 마지막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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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치바현 우라야스의 한 파친코였는데
전날 하타노 유이 오프회에서 하타노 유이가 다음날 이벤트가 있으니 꼭 와달라고 부탁한 곳이었습니다.
파친코 이벤트는 말그대로 파친코에서 게스트와 함께 사진 찍고 싸인도 받는 것인데요.
싸인은 인원 제한이 있지만, 사진은 인원 제한이 없어서 줄만 서면 다 찍어줍니다.
게다가 파친코에 손님을 끌고 오는게 목적이라 입장료가 무료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신에 행사를 하는 파친코들의 접근성이 대체로 좋지 않은 점이 단점이죠.
이번에 방문한 곳은 우라야스역에서 내려서 15~20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 위치였는데
우라야스가 도쿄 근방인데다가 역세권이라 하기엔 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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