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명이라고 소개되는 사람은 다 몰랐던 듣보잡.
이런 류들이 이핵관인가?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장관의 목소리가 있으면 또 유시민 장관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있고. 경제학에도 그렇고 한계효용의 법칙이 있어요. 한마디로 좋은 얘기 올바른 얘기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한 번 얘기해서 정확하게 얘기하면 되지. 그것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하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으로 하게 되면 한계효용이 돼서 별로 그렇게, 그 말의 효용성과 효능감이 떨어져서 한마디로 신뢰성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유시민 장관이나 이런 분들은 민주당의 오랫동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과 같이 해왔던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그 무게에 맞게끔 현재의 어지러워진 이 상황을 더 어지럽게 하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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